하나은행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국제대회 선전을 응원하는 ‘BEST 11 적금’이 다시 출시되었습니다. 축구 팬이라면 높은 금리 혜택과 함께 대표팀을 응원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이 적금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성적에 따라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나은행 BEST 11 적금, 무엇이 특별한가요?
하나은행 BEST 11 적금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국제 축구대회 성적에 따라 우대금리가 달라지는 상품입니다. 최고 연 11.0%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2022년 첫 출시 당시 조기 완판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가입 조건 및 기간
- 가입 대상: 실명의 개인 및 개인사업자 (1인 1계좌)입니다.
- 판매 기간: 2026년 5월 27일부터 2026년 6월 24일까지 3만 좌 한도로 판매됩니다. 한도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계약 기간: 6개월입니다.
- 납입 금액: 매월 1만원 이상 20만원 이하로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습니다.
금리 혜택 자세히 보기
이 적금의 금리 구조는 기본금리, 우대금리, 특별우대금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고 연 11.0%의 금리를 받기 위한 조건을 확인해 보세요.
- 기본금리: 연 2.0%가 적용됩니다.
- 우대금리 (최대 연 0.2%):
- 적금 자동이체 등록 시 연 0.1%
- 상품 및 서비스 마케팅 동의 시 연 0.1%
- 특별우대금리 (최대 연 8.8%):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성적에 따라 만기 해지 시점에 차등 적용됩니다.
- 32강 진출 시: 연 1.5%
- 16강 진출 시: 연 2.0%
- 8강 진출 시: 연 5.5%
- 4강 진출 시: 연 8.8%
만약 국가대표팀이 32강 진출에 실패할 경우 특별우대금리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출시 기념 이벤트
하나은행은 BEST 11 적금 재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가입 고객 추첨 경품:
- 여행상품권 (1명)
- LG 스탠바이미 (2명)
- BBQ 치킨세트 (100명)
-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2잔 (300명)
- 하나모임통장 연계 이벤트: ‘하나모임통장’ 총무와 모임원이 함께 적금에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개 모임(최대 100명)에게 맥도날드 맥모닝 세트를 추가 증정합니다.
하나은행 BEST 11 적금은 월드컵을 응원하는 동시에 저축의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상품입니다. 가입 및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하나은행 영업점 또는 모바일뱅킹 앱 ‘하나원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