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바다의 도시 통영에서 한 달간 머무르며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주목하세요. 경남 통영시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통영애(愛) 온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재 2026년 1차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통영의 매력을 깊이 느끼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기회입니다.
낭만 가득 통영 한달살기, 2026년 신청 기회!
통영은 ‘동양의 나폴리’라 불릴 만큼 수려한 자연경관과 풍부한 문화예술을 자랑하는 도시입니다.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새로운 곳에서 삶의 여유를 찾고 싶은 분들에게 통영 한달살기 프로그램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특히 경남 통영시는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통영애(愛) 온나’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 경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6년 ‘통영애(愛) 온나’ 1차 모집 주요 내용
2026년 여름, 통영에서의 특별한 한 달을 꿈꾸는 분들을 위해 ‘통영애(愛) 온나’ 1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모집 인원: 총 40팀 내외 (팀당 1~2명)
- 여행 기간: 2026년 6월부터 8월 사이, 최소 3박에서 최대 29박까지 자유롭게 일정 기획
- 지원 대상: 공고일 기준 경남 지역 외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인 자
- 가점 부여: 통영의 섬 지역에서 1박 이상 체류하거나, 통영의 주요 축제 및 행사 기간 내 방문 계획이 있는 신청자에게 가점 부여
- 신청 기간: 2026년 5월 11일까지 (1차 모집)
- 선정 발표: 2026년 5월 15일 예정
통영 한달살기,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선정된 참가자들은 통영에서 머무는 동안 다양한 경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숙박비: 팀당 1일 최대 5만원 지원 (최소 3박 ~ 최대 29박)
- 체험비: 1인당 5만원 ~ 15만원 지원
- 보험료: 1인당 1만원 지원
- 추가 혜택: 통영 투어패스를 구매한 참가자는 1인당 1만원의 체험비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참가자들은 통영의 관광자원, 문화예술, 역사자원, 축제 등을 체험하며 개별 자유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신청 자격 및 준비 서류
‘통영애(愛) 온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한 자격 요건과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세요.
- 신청 자격:
-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의 경상남도 외 지역 거주자
- 통영 여행에 대한 의지가 크고, 개인 SNS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를 통해 통영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자
- 개인 SNS 계정을 공개하여 활용하는 자
- 참가자가 SNS에 업로드하는 콘텐츠를 통영시 및 경상남도에서 홍보용으로 활용할 수 있음에 동의하는 자
- 준비 서류:
- 참가 신청서
-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 서약서
- 주민등록 초본 (경상남도 외 거주 확인용)
통영 한달살기,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 절차는 비교적 간단합니다. 다음 단계를 참고하여 지원해보세요.
- 모집 공고 확인: 통영시청 홈페이지 또는 관련 관광 플랫폼에서 최신 ‘통영애(愛) 온나’ 모집 공고를 확인합니다.
- 서류 작성 및 준비: 공고문에 첨부된 양식에 따라 참가 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서약서 등을 작성하고 주민등록 초본을 준비합니다.
- 신청서 제출: 신청 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 서류를 제출합니다.
- 참가자 발표: 선정 결과는 지정된 발표일에 통영시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통보를 통해 안내됩니다.
성공적인 통영 한달살기를 위한 팁
통영 한달살이 프로그램에 선정될 확률을 높이고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한 몇 가지 팁입니다.
- 구체적인 여행 계획: 지원 동기와 여행 계획을 구체적이고 진정성 있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영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매력을 발견하고 싶은지 명확히 제시하세요.
- 적극적인 홍보 계획: 개인 SNS 채널을 통해 통영의 매력을 어떻게 홍보할 것인지 상세하게 계획하고, 평소 활발한 SNS 활동을 보여주는 것이 유리합니다.
- 섬 지역 방문 고려: 2026년 1차 모집에서는 통영의 섬 지역 1박 이상 체류 계획에 가점이 있으니 이를 고려하여 계획을 세우면 좋습니다.
- 기간 설정: 여행 기간을 신청할 때는 너무 짧게 잡기보다 여유롭게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에 따라 줄이는 것은 비교적 쉽지만, 늘리는 것은 어렵기 때문입니다.
통영에서 아름다운 추억과 경험을 만들고 싶다면, 지금 바로 ‘통영애(愛) 온나’ 프로그램에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