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와 고물가로 인한 서민 경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곧 시작됩니다. 토스 앱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신청하고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지금 바로 신청 정보를 확인하여 혜택을 놓치지 마세요.
토스 고유가 피해지원금, 무엇인가요?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고유가 및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정부가 총 6조 1천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대규모 민생 지원 정책입니다. 전체 국민의 약 70%가 수혜 대상에 포함됩니다.
- 지원 목적: 고유가·고물가로 가중된 서민 경제 부담 완화
- 예산 규모: 총 6조 1천억 원
- 수혜 대상: 전체 국민의 약 70%
신청 대상 및 기간 확인하기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신청이 진행되었습니다. 1차 신청 대상이었으나 놓쳤던 분들도 2차 신청 기간에 포함됩니다.
2차 신청 대상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국민이 주요 대상입니다. 일반적으로 1인 가구는 월 소득 약 385만 원 이하, 2인 가구는 약 630만 원 이하가 이 기준에 해당합니다.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 여부가 결정됩니다.
- 1차 신청 기간을 놓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 그 외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국민
2차 본신청 기간
2차 본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약 7주간 진행됩니다. 토스 앱을 통해 5월 11일(오늘)부터 사전신청 접수가 가능합니다.
토스 앱으로 간편하게 신청하는 방법
토스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앞두고 신청부터 사용처 안내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복잡한 절차 없이 토스 앱 하나로 신청을 마칠 수 있습니다.
- 토스 앱 접속: 토스 앱을 실행합니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검색: 앱 검색창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입력합니다.
- 사전신청 및 자격 확인: 본인 인증을 거쳐 신청 전 자격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신청 진행: 5월 18일부터는 토스 앱에서 신청 페이지로 바로 이동하여 신청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 지원금 충전: 신청한 지원금은 다음 날 사용 중인 카드에 자동으로 충전되며, 충전 결과는 문자로 안내됩니다.
만약 온라인 신청이 어렵다면,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오프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급 금액 및 사용처 안내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거주 지역과 소득 구간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정확한 지급 금액은 정부의 소득 선별 과정을 거쳐 2차 본신청 기간에 확정되어 안내될 예정입니다.
지원금액 (예시)
- 기초생활수급자: 수도권 55만 원,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60만 원
-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수도권 45만 원,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50만 원
- 소득 하위 70% 일반 가구: 수도권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 인구감소 우대지역 20만 원, 인구감소 특별지역 25만 원
지원금 사용처 및 기한
지원금은 신청자 본인의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내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입니다. 토스 앱 내 ‘사용처 지도’ 기능을 활용하면 전통시장, 식당, 카페, 약국은 물론 사용 가능한 주유소까지 위치 기반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토스의 알림 서비스 활용하기
토스는 정부 ‘국민비서 알림서비스’의 공식 안내 채널 역할을 합니다. 토스 앱에서 알림을 신청하면 정부가 안내하는 지급 금액, 신청 방법, 사용 기한 등 주요 정보를 사전에 받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토스에서 사전신청을 마친 사용자에게는 본신청 시작 전날과 당일 아침 두 차례 알림톡을 발송하여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