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로 떠나는 여행을 계획 중이신가요? 청정바다 완도에서 숙박, 식사, 체험, 특산품 구매 등 여행 경비의 절반을 모바일 완도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는 ‘완도 반값 여행’ 혜택을 놓치지 마세요.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아 알뜰한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완도 반값 여행, 2차 사전 신청으로 떠나는 6월 여행
완도군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완도 반값 여행’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인구 감소 지역 관광 활성화 시범 사업으로 선정되어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1차 사전 신청이 조기에 마감될 만큼 큰 호응을 얻었으며, 2차 사전 신청은 5월 27일부터 시작되어 6월 한 달간 완도를 방문할 관광객을 대상으로 합니다. 완도에서 지출한 여행 경비의 50%를 완도사랑상품권(모바일)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 여행의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 및 혜택 상세
‘완도 반값 여행’은 완도군 및 인접 지역(해남군, 강진군)을 제외한 타 지역 거주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최소 10만원 이상 소비 시 혜택이 적용되며, 지원 금액은 유형별로 차등 지급됩니다.
- 개인 (1인): 최대 10만원 지원
- 청년 (만 19~34세): 최대 14만원 지원 (70% 환급)
- 팀 (2인 이상): 최대 20만원 지원
- 가족 (최대 5인): 최대 50만원 지원
신청 절차 및 유의사항
반값 여행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여행 전(최소 1일 전) ‘완도 반값 여행’ 누리집을 통해 여행 계획서를 제출하고 승인받아야 합니다. 사후 신청은 인정되지 않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여행 계획서 제출: 완도 반값 여행 누리집에 접속하여 여행 최소 1일 전까지 여행 계획서를 제출합니다. (2차 사전 신청은 5월 27일부터 시작)
- 완도 여행 및 경비 지출: 완도 내 숙박, 식당, 카페, 체험, 특산품 구매 등에서 카드로 결제하고 영수증을 보관합니다.
- 여행 종료 후 증빙 서류 제출: 여행 종료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완도 대표 관광지에서 촬영한 사진 2장 이상(신청자 및 동반인 포함)과 소비 영수증을 누리집을 통해 제출합니다.
- 완도사랑상품권 수령: 증빙 서류 승인 후 5일 이내에 모바일 완도사랑상품권(지역상품권 chak 앱)으로 환급받습니다.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므로, 6월 완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누리는 섬 여행 할인: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
완도군은 ‘일반인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 사업’도 동시에 추진하고 있어 섬 여행의 부담을 더욱 덜어줍니다. 완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지 않은 관광객이라면 청산도, 여서도, 노화(넙도), 소안도, 보길도 등 주요 섬 노선 여객선 운임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 대상 섬: 청산도, 여서도, 노화(넙도), 소안도, 보길도
- 지원 방법: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매표소에서 신분증 제시 시 자동 할인 적용
- 주의 사항: 터미널 이용료 및 차량 운임은 제외됩니다.
완도 반값 여행과 여객선 운임 할인을 통해 아름다운 완도의 자연과 맛있는 먹거리를 더욱 알뜰하게 경험해보세요. 신선한 전복 요리와 청정한 바다를 만끽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