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플러스 판매처

2026년 7월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K-패스의 장점을 통합한 교통카드입니다.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고 비용 부담을 줄여줄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의 구매처와 발급 방법을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란 무엇인가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서울시와 정부의 대중교통 지원 정책인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K-패스)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이용자의 월 교통비 규모와 방식에 따라 환급형과 정액형 중 유리한 혜택이 자동으로 적용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구매 및 발급처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발급받고 이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발급 방법

  1. 신용·체크카드 신청: 21개 카드사를 통해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2. 모바일 앱 발급: 선불형 카드는 6개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하여 발급받을 수 있으며, 특히 ‘모바일 티머니’ 앱에서는 7월 1일부터 모바일 카드를 발행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카드 발급 또는 다운로드 후에는 해당 카드사 홈페이지와 K-패스 누리집에 카드번호를 등록해야 온전히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실물 카드 구매처

  • 편의점: 선불형 실물카드는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신규 디자인이 적용된 실물카드는 7월 1일부터 카드사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발급될 예정입니다.

꼭 알아두세요! 주요 유의사항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이용 시 아래 사항들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혜택 적용 대상: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의 할인 및 환급 혜택은 서울시민에게만 제공됩니다.
  • 기존 카드 전환: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새로 발급받아야 합니다. 반면, 기존에 ‘모두의카드(K-패스)’를 이용 중인 시민은 별도의 추가 발급 없이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기존 기후동행카드 종료: 기존 기후동행카드(30일권)는 2026년 7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며, 사용 기한은 8월 29일까지입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8월 말까지 이용 가능하며, 9월 1일부터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단기권(1, 2, 3, 5, 7일권)은 기존과 같이 계속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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